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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괴랄한삵85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8-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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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심심하게 보냈나 먹는 사진 뿐임블로그 쓰기 창피하다7월달 술달력흠 생각보다? 많이 안마셨는걸?6월의 마지막도 술이었기 때문에 해장하러 '소복소복''80% 까지 먹을때는 존맛 쳐묵인데 그 이후는 급 물림모임 회식으로 회 먹으러해산물 싫어 인간들 없으니 회장인 내가 먹고 싶은걸로고갈비랑 해물탕도 소주 한사바리2차는 오븐마루요새 오븐마루가 맛나네강릉 교육 참석하러 땡볕에 대기와따 더워 죽는 줄일찍 끝나서 혼자 점심 먹으러혼자지만 야무지게바로 퇴근이니까 처음으로 '툇마루커피'가봄흠.. 흑임자라떼는 리즈가 1등이여​[2026.7.3.(금) ~ 7.5.(일)] 이걸 진짜 가네 술김에 말한 것 같은데 어느새 짐싸고 있는 나 이사님과 아이...[2026.7.3.(금) ~ 7.5.(일)] 아침밥 원래 안먹는데 나를 귀찮게 만드는 리즈출장샵 아조씨 숙소 가까이 있으니까 가줬...3, 4, 5일은 전주 안동 여행돌아오자마자 가진 쥽쥽 정기모임'주유소 식당'보리새우무침이랑 가오리찜은 셋트바리임 무적권2차는 또로미 명란버터감자 어쩌구 필수 주문아쉬워서 3차는 냉소면오랜만에 항공샷 성공회사 돈으로 먹는 점심 물회는 쏘쏘'리즈'흑임자라떼는 내맘속 1등 ★★★★★생참치가 왔습니다예쁘게 못썰었지만 맛은 좋다구또 회사에서 사주는 점심 '만강홍'레몬탕수육도 맛있지만 중국식 여름 냉면이.. 새로와콩국물에 눈 뜰 것 같애혼자 또 와서 먹는 베트남 음식 '쿡'흠 볶음밥이 더 맛있네 느억맘 소스 중독적이야서울 교육 중 알게된 나의.. 승진소식!!을 축하해주러 폭우를 뚫고 온 오빠에게 통크게 쏜다양고기 쫀맛 숙주나물 개마쉿어2차는 이자카야 와서 안주 하나 시켜놓고 리즈출장샵 만담함승진 선물 땡큐교육하는 곳이 호텔이라 뷔페 기대했는데..앉아있으면 자리로 음식 갖다 줌쳇 맛은 있으니까..ㅠㅠ승진했다고 꽃다발 주심ㅠㅠ근데 나는 서울인걸..친구한테 집 관리사무소 놔둬달라고 부탁함서울 마지막날 친구 기다리면서 현대아울렛한정선 마싯다.. 자본의 맛이야분수 크다문구샵? 구경했음이쁘고 귀여운거 많아서 혹했는데 쓸일이 없는 걸전자기기는 다 갖고 싶어 부자가 되고 싶다친구 만나서 방콕음식인가. 치킨 볶음밥? 이랑 팟타이 무난했음커피 먹고 금방 헤어짐갑자기 친구놈이 우울해서 강릉 왔다길래 담날 강릉감커피 먹고 왔다는데 내알빠야 옥수수라떼 먹고강릉 왔으면 순두부 찌개를 먹어야 한담서.. 싫어하지만 맛은 괜찮았음맞은 편에 닭강정집 있길래 포장해감얘랑도 3시간 안있다 해어짐아빠랑 둘이 짜장면 먹으러 왔는데내가 생각한 간짜장은 이게 아냐 맛없어 퉤전이사님과 리즈출장샵 아이들 빠지면 섭함1차 전찌개! 잡탕인줄 알았는데 꽤나 맛남2차는 중국음식점 가서 안주 개마니 시킴내 승진턱 내는 날이라 걱정 했는데 아는 분이 계산해주심ㄱㅇㄷ동해 놀러온 친구랑 또간 '주유소 식당'친구한테 웨이팅 부탁하기엔 너무 더운 날씨였다..다행히 나 퇴근하고 가니 10분 기다렸나? 입장역시 보리새우무침이랑 가오리찜 친구 넘 맛있다고 블로그 씀위험해 그만 알려져2차는 또로미~또 먹는 버터감자어쩌구랑 요구르트샤베트여주 출장 왔는데 간 곳이 너무 구석탱이라 밥집이 없어.. 초밥 먹음먼소리에요 괜히 왔음술먹으러 대전왔슴친구들 오기전 혼자 간 '모도시'웨이팅 좀 했음 한 20분?귀여워시그니처 라떼랑 초코바나나 케이크귀여워서 어떻게 먹ㅇ... 바로 흡입숙소에 짐 놔두고 숙소 옆 소품샵소품샵도 웨이팅을 하더라...귀여운거 많지만 진짜. 리즈출장샵 . 살건 없었음친구들 온다 해서 2차 카페 '키코'친한 동생이 디저트 맛집이라고 추천해줌생멜론 티라미수 처음인데 맛은.. 잘 모르겠어이쁘긴 엄청 이쁨친구들이랑 옥천뼈구이 웨이팅 대차게 실패하고더위 피해 찾은 보드게임카페내가 꼴찌임 말도 안돼대전은 택시도 귀엽네나머지 친구들 만나서 삼겹살집소스가 기가 막힘. 방콕 랭쌥 생각나는 맛2차는 호(떡)맥(주)집3살 많은 오빠가 창피한 순간남은 자들끼리 3차이때가 이미 2시였는데 숙소비 아까워서 튐담날 해장은 돈코츠라멘아부지 연례반복 행사급인 병원 입원내가 군것질 나보다 더 많이 할때 알아봤다 으이고회사에서 또 점심 물회 사줌여기는 저번보다는 낫군이날 밖에 오래 있었더니 더위 먹었나입맛 없어서 누룽지통닭을 시킴으어 싹 내려가또 혼자 먹는 '쿡'이번엔 볶음면 먹었는데 면보다는 밥이야진짜 오랜만에 리즈출장샵 회사 저녁 회식중국집 다이닝 처음인데 다 맛있네근데 마지막 식사가 없어.. 충격그리고 내가 맥주만 먹음.. 이런 일 흔치 않은데남은 사람들끼리 2차로 또 중국음식점맛은 괜찮음 근데 다들 담날 배가 아팠음..7월 마지막날은 효녀되보는 날엄마 강릉 병원 모셔다드리고 얻어먹는 '엄지네'리뷰이벤트로 받은 오징어 숙회는 차가웠다..엄마는 아빠 병원 데려다주고 혼자 가본 '이미크'중앙시장 사람 개많아초코바나나체리산도랑 메론산도 겟또-산도 맛은 무난 여긴 라떼가 맛집이더라바닐라라떼+오트밀크 변경 필수그리고 저녁 번개모임1차는 뒷고기집인데 껍데기가 별미네2차는 투다리투다리는 테바사키임졸려하는 친구를 붙들고 3차는 누군가의 집양주 보관함 보니까 자취 생각 +1양주 뭐가 맛있는건지 잘 모르겠고난 쐬주가 젤 맛난듯..8월은 적당히 쳐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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